회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회의의 7대 원칙) 1. 지각은 없다. 10시 3분은 10시가 아니다. 2. 아이디어 없이 회의에 들어오는 것은 무죄, 맑은 머리 없이 회의실에 들어오는 것은 유죄 3. 누군가 아이디어를 이야기할 땐 마음을 활짝 열 것. 인턴의 아이디어에도 가능성의 씨앗은 숨어 있다. 4. 말을 많이 할 것. 비판과 논쟁과 토론만이 회의를 회의답게 만든다. 5. 회의실 안의 모두는 평등하다. 아무도 비판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심지어 팀장의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무자비해야만 한다. 누가 말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말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6. 아무리 긴 회의도 한 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7. 회의실에 들어올 땐 텅 빈 머리일지라도 회의실에 나갈 땐 각자 할 일을 명확히 알아야만 한다. 다음 회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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