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departments must deliver more for less
매년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것을 창출해 내야 하는 것이 IT의 숙명인 듯.
트렌드를 따라도 좋고 뭘 해도 좋은데, 우리 고객도 "IT에 투자하는 것이 결국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해 줬으면.
돈도 많으면서 맨날 돈 없다고 투자 안 한대 ㅡㅡ;
한 가지 좋은 점 - IT가 주변부에 머물던 시기는 끝났다
한 가지 안 좋은 점 - HW, SW처럼 전략적이지 않은 일에 직원들 계속 종사하게 할 것인가? ㅡㅡ;
“In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companies are being asked to do more with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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